퍼머넌트 PT-137 | Permanent PT-137

이전 번호 PT-37A | old number: PT-37A
211km | 2,852m

Last Update : 2020.11.30

PT-137 돌고돌아 안동 / Wandering to Andong

출발점 Start location

영월 버스터미널
Yeongwol bus terminal

도착점 Finish location

안동 버스터미널
Andong bus terminal

이 퍼머넌트는 서울에서 남쪽의 항구도시 통영까지 4개의 구간으로 이어지는 스페셜 시리즈 "강에서 바다로 / 바다로 가는 강" 의 마지막 구간입니다. 이 코스는 한국의 아름다운 경치와 시골 길의 정취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4개의 퍼머넌트를 순서대로 1년 이내에 완주하면 특별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해당되는 4개의 퍼머넌트는 PT-72, PT-137, PT-174, PT-34 입니다. 두번째 구간 PT-137는 PT-75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This permanent is the last section of a special series called "River to Ocean", connecting Seoul with the southern port city of Tongyeong in 4 sections. The course is designed to show the best of what Korea has to offer to a randonneur regarding countryside and scenic beauty. A special award is given to the rider who completes the four series in the right order within the period of one year. The 4 sections of this series are PT-72, PT-137, PT-174, PT-34. The second section PT-137 can be replaced by PT-75.

Height/고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