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km | 2,516m

인천-대전 Incheon-Daejeon

출발/완주점 Start/Finish

인천 종합터미널
Incheon Bus Terminal

PT-06 퍼머넌트는 인천 종합터미널에서 시작되는 총 214km의 브레베입니다. 남쪽에서 동쪽으로 안산을 지나서 계속해서 남동쪽으로 첫 번째 컨트롤이 있는 안성까지 옵니다. 이 지점까지는 대부분 평지이지만 다음 부분은 언덕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첫 번째는 경기도에서 충청북도로 들어가는 Rte 313에 있는 아름다운 작은 언덕입니다. 이 지점은 조용하고 즐겁게 타실 수 있고 머지않아 청주를 통과하게 됩니다. 청주 북동쪽을 통과 한 후 동쪽으로 향하고 이 브레베의 하이라이트인 옛 도로 512를 만나게 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지점에서 PT-07과는 다르게 터널을 통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PT-06는 512번 도로를 사용합니다. 이 도로는 차량이 통제 되어있고 등산객들을 위한 도로 부속 시설들이 설치되어있습니다. 도로를 지날 때에는 지방 규칙을 준수하고 등산객들을 배려하면서 지나셔야 합니다. 때로는 자전거에서 내려와서 걸어가야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코스는 가파른 스위치백(지그재그식 길)이 2.3km간 이어지고 두 번째 컨트롤인 32번 고속도로 교차로까지 시골길 내리막이 있습니다. 좀 더 남쪽으로 가면 있는 언덕 후엔 대전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아름다운 풍경의 호수지역이 나타납니다. 도착지는 대전 버스터미널입니다. 근처에 식사와 돌아가는 교통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This brevet starts at the Incheon Jonghap bus terminal and is 214 kilometers total. The route takes the rider south through East Ansan and continues southeast to the first control in the city of Anseong. The route is fairly flat up to this point but hills will greet the rider in the next section, so it is not a bad place to rest for a moment and fuel up. The first of these hills is a beautiful little climb on Rte 313 from Gyeonggi Province into North Chungcheong Province. This section is peaceful and enjoyable and brings the rider through the city of Cheongju before long. After passing through the northeast section of the city, the rider heads east for one of the highlights of the ride, old Route 512. It should be noted here that this ride does not pass through the tunnel in this section, unlike its south-north counterpart, PT-07. PT-06 makes use of Rte 512, which has been closed to traffic and had road furniture added to facilitate outdoor activities like hiking. The rider should take care through this section, be respectful of groups of hikers and obey the local laws. That may mean getting off the bike and walking up parts of the climb if the situation dictates it. The route includes a steep section with switchbacks up for 2.3 kilometers and then the rider descends on a regular country road until the Highway 32 Junction which serves as Control 2. After one more notable climb a bit further south, the approach into Daejeon is breathtaking, leading the rider through the lake district with some incredible scenery. The finish is located at Daejeon Express Bus Terminal which should offer the rider several choices for convenient meals and transportation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