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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란도너스 운영팀을 만나보세요-세계 최고의 싸이클링 기구

Meet the Korea Randonneurs Management Team - Organizing World Class Cycling


얀 본스트라 - 설립회원 및 회장
Jan Boonstra - Founding Member and President
janboonstra49@gmail.com

얀은 네덜란드 출신이며 11살부터 200K가 넘는 장거리 라이딩을 해왔습니다. 34개 나라들에서 라이딩을 했지만, 측량 기술자로서 현역에서 은퇴를 한 이후 그가 라이딩을 하기로 정한 나라는 그가 가장 사랑하는 한국입니다.

좋아하는 음식: 삼겹살
좋아하는 지역: 경상북도
좋아하는 라이딩: 매주 토요일에 친구들과 하는 라이딩

Jan is from The Netherlands and he has been making long distance bike rides of over 200 km since he was 11 years old. He rode in 34 countries, but since his retirement from active service as a surveying engineer, he confines his riding territory to his great love: Korea.

Favorite food: samgyeopsal
Favorite area: Gyeongsang Buk-do
Favorite rides: Saturday rides with friends



서상원 - 광주 지역 브레베 조직위원
Seo Sang-won - Regional Brevet Organizer Gwangju
jdl98@naver.com

서상원은 2007년부터 싸이클링을 시작하였고 2011년 한국 란도너스에 가입하였습니다. 현재 광주 지역 브레베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 PBP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좋아하는 음식: 소고기
좋아하는 지역: 담양
좋아하는 라이딩 : 목포

Sangwon started cycling since 2007, joined Korea Randonneurs in 2011 and has been active in organizing brevets in the Gwangju area. Plans to go to PBP 2015.

Favorite food: beef
Favorite area: Damyang
Favorite ride: Mokpo



김성우 - 서울지역 브레베 조직위원
Kim Sung Woo - Regional Brevet Organizer Seoul
kora.gomgom@gmail.com

많은 란도너링 비디오로 알려진 김성우는 2012년부터 란도너링을 시작했습니다. 주말 이른 아침에 새로운 길을 찾아 짦은 란도너링하는 것을 좋아하며 현재 기술가치분석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 치킨 카레라이스
좋아하는 지역: 충청도
좋아하는 라이딩: 매주 토요일에 하는 코스탐험 라이딩

Sungwoo, as known as the randonneuring video editor GomGom, has been a randonneur since 2012. He works as a tech valuation analyst and loves route-exploratory ride on Saturday morning.

Favorite food: curried rice with chicken
Favorite area: Chungcheong-do
Favorite rides: Exploratory scout ride on Saturday morning.



차승훈 - 천안 지역 브레베 조직위원
Cha Seung Hun - Regional Brevet Organizer Cheonan
fire3201@naver.com

차승훈은 자전거를 좋아해서 자전거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천안에서 A+ 자전거 정비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라이딩: 산악싱글 라이딩, 야간 라이딩 (두 가지가 합쳐지면 금상첨화)
좋아하는 장소: 한적한 야외의 자연 공간
좋아하는 음식: 푸아그라

Seunghun loves bicycles so much that he started a bicycle related job. Now he's running A+ Bicycle Repair Shop in Cheonan.

Favorite rides: single track riding and night riding (couldn't be better if combined)
Favorite place: quiet natural places
Favorite food: foie gras



제이슨 햄 - 서울지역 브레베 코스 디자이너
Jason Ham - Region Seoul Route Designer
longhaultrucker73@gmail.com

제이슨은 1997년부터 한국에서 살고있으며 영어 강사로 재직중입니다. 현재 부천에 있는 한국가톨릭대학에서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며 2012년 한국란도너스에서 주최하는 브레베를 통해 란도너링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동부 워싱턴 주의 스포캔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완도 출신의 한국인과 결혼해서, 마찬가지로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세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 소고기, 돼지고기 바비큐
좋아하는 지역: 전라도와 강화도
좋아하는 라이딩: 토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타는 라이딩, 한국 브레베 대회들, 세 아들과 함께 하는 모든 라이딩

Jason has been living and teaching English in Korea since 1997. He is currently an assistant professor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in Bucheon. He has always loved riding bikes and got into randonneuring through Korea Randonneurs in 2012. He was born and raised in Spokane, Washington, USA and he is married to a Korean woman from Wando. He has three sons who also enjoy cycling with him.

Favorite food: Barbecued Beef or Pork
Favorite area: Jeolla Province and Ganghwa Island
Favorite rides: Saturday Rides with Friends, KR Brevets, and Any Rides with his Sons


명예 운영위원 Korea Randonneurs Honorary Management Member


로타 헤닉하우즌 - 설립회원
Lothar Hennighausen - Founder of Korea Randonneurs
AlpineRandonneur@verizon.net

4년 동안 훌륭한 리더쉽을 보여준 로타 헤닉하우즌은 2013년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란도너링 경험과 탁월한 식견, 그리고 주도력을 가진 그는 언제까지나 클럽의 가장 존경 받는 조언자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로타가 있어서 우리 클럽은 힘을 얻을 수 있었고, 우리 모두는 그가 언제나 지금처럼 우리와 가까이 지내면서 한국의 브레베에서 자주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로타는 2003년부터 란도너링을 시작하여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오스트리아, 그리고 한국에서 열리는 브레베에 참가를 해왔습니다.
로타는 미국과 독일 그리고 한국에서 유전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 낙지
좋아하는 지역: 전라남도
좋아하는 라이딩: Crista's 라이딩과 한국 1200K

After 4 years of inspiring leadership, Lothar Hennighausen stepped back as president in 2013. However he will always remain the club's most respected advisor with his unsurpassed randonneuring experience and his brilliant ideas and initiatives. The club would lose its heart without Lothar and we all hope he will stay closely connected as he still is now and will join us on many brevets in Korea.

Lothar has been a Randonneur since 2003 and he has cycled Brevets in the United States, Germany, Japan, France, Austria and Korea.
Lothar, a geneticist, divides his time between the United States, Germany and Korea.

Favorite food: Nakji
Favorite area: Jeollanam-do
Favorite rides: Crista’s rides and Korea 12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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